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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시즌 정벌 임무 플레이 가능, '디아블로3' 12시즌 적용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7-11-10 14:48:27
  • 디아블로
    ▲ '디아블로 3' 12시즌 업데이트 완료 (사진출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0일(금),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12시즌이 적용됐다.

    이번 12시즌에서는 새로운 꾸미기 보상들이 제공되고, 시즌 정벌 임무가 변경되었으며, 정벌 보상이 업데이트됐다. 여기에 지난 10월 26일 적용, 모든 영웅들의 능력이 상향되도록 한 패치 2.6.1 를 통해 변경된 직업 세트 아이템, 전설 아이템, 그리고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꾸미기 보상으로는 독특한 천상의 모습을 뽐낼 수 있는 새로운 날개인 ‘피아클라 게아르’, 정복자 형상변환 세트의 몸통과 손 부위, 그리고 드높은 천상을 테마로 한 화려한 초상화 장식이 제공된다. 또한, 시즌 여정을 정복자 단계까지 완료하면 보관함 탭 하나를 확장할 수 있다.
     
    여기에 시즌 정벌 임무가 변경되어 이전 시즌들에서 선보인 인기 있는 시즌 정벌 임무를 다시 한 번 즐길 수 있다. 최대한 빠르게 많은 적을 처치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은 다시 돌아온 ‘우두머리 사냥’ 임무와 ‘격이 다른 실력’ 임무를 선택하며 된다.

    전설 보석 상향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좋은 날에’ 임무와 ‘멈출 수가 없어’ 임무를, 저주받은 궤짝 처치 수를 최대치로 달성하고 싶은 플레이어들은 ‘해제’ 임무와 ‘오늘의 운세도 좋아’ 임무를 즐길 수 있다.

    혹은 세트 아이템 없이 도전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은 ‘세트를 벗고’ 임무와 ‘네팔렘이 아닙니다’ 임무를 통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그 세트 힘들다고 그랬잖아’ 임무와 ‘세트의 제왕’ 임무도 다시 한 번 돌아와 다양한 직업의 세트 아이템을 정복하고 자신의 세트 아이템의 숙련도를 입증할 수 있다.
     
    끝으로 시즌 여정의 특정 장(2, 3, 4장)을 완료하면 새로운 직업용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히드리그의 선물’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 ‘히드리그의 선물’ 은 야만용사 ‘불멸왕의 부름’, 성전사 ‘빛의 구도자’, 악마사냥꾼 ‘나탈랴의 복수’, 수도사 ‘울리아나의 전략’, 부두술사 ‘아라키르의 혼령’, 마법사 ‘비르의 환상적인 비밀’, 그리고 강령술사 ‘트래그울의 화신’이다.

    12시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아블로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