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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편 느낌 그대로... '디아블로' 20주년 기념 던전 열렸다
  •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입력 2017-01-06 14:13:54

  • ▲ '디아블로 3' 2.4.3패치가 적용됐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6일(금), 자사의 액션RPG ‘디아블로’ 20주년을 맞이하여 ‘디아블로 3’에 2.4.3패치를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는 특별 이벤트 ‘트리스트럼의 어둠’과 1편을 연상케 하는 기념 던전이 포함돼, 20년 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트리스트럼의 어둠’은 ‘디아블로’의 댜앙한 콘텐츠를 3편에 맞춰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구 트리스트럼’에서 도살자, 해골왕을 포함한 익숙한 적들과 상징적인 아이템, 고전적인 느낌을 살려줄 시각적인 화면과 음향을 만끽할 수 있다. 지하 16층까지 이어지는 음울하고 어두운 던전에서 다양한 형상변환 보상과 업적을 획득 가능하다.


    ▲ '디아블로' 20주년 기념 던전 (사진제공: 블리자드)

    또한 이번 패치를 통해 대균열이 개선됐다. 괴물 배치가 보다 고르게 되었으며, 각 층의 크기 또한 일관된 크기를 가지도록 변경됐다. 또한 다음 층에서 이전 층과 같은 배경을 만나지 않도록 변경되어 한층 더 즐거워진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직업 전용 전설 및 세트 아이템 개선도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전설 아이템 및 전설 능력도 추가됐다. 악마사냥꾼용 지옥표범 허리 보호구, 수도사용 광인의 주먹 날, 부두술사용 이발사의 단도, 성전사용 아크칸의 부적 등 전설 아이템을 통해 새로운 조합과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끝으로 날개 달린 암살자, 사막상어, 서큐버스 등의 적들의 공격 방식이 개선되었으며 기술과 아이템의 표시 및 문구 관련 문제 등이 수정되어 플레이어들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